몸무게를 재는 기계는 체중계 라고 합니다
키를 측정하는 기계는 신장계 (Stadiometer) 라고 하는데, 남자가 모르고 있던 단어입니다.
폭풍성장을 해야하는 아이가
자연풍성장을 하고 있어서 애가 탔을까요?
키재기가 집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박스 외관입니다.
미사일 모양의 키재기인가봐요.
국방부에서 좋아하는 디자인일까요?
방산기업용 기념품으로 딱맞는 제품일것 같은데요?

뒷면입니다.
작은 글씨가 빼곡하네요
눈을 괴롭히려고 작정했군요.

아마 이 박스를 디자인한 사람은,
저 문장들이 문자, 문장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아마 그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한글을 모르는 외국인이 디자인하지 않았을까요?
한글을 알고있는 한국인의 디자인 이라면,
아마도 신용카드나 보험의 약정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일을 했던 사람 아닐까요?
판매자에게 유리하고, 소비자에게 불리한 내용을 보통 저렇게 적지 않나요?


KC 마크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이 제품과 매우매우 똑같은 디자인의 제품이
판매중인걸 봤어요
그 제품과 이 아가드 제품의 외관상 차이는 "로고" 뿐인것 같은데요?
내부와 부품들은 다를까요?
남자의 의심병 증상이 피어오르네요
이게 말로만 듣던 중국산 제품 박스갈이 일까요?
남자는 이런 제품을 볼때마다,
그냥 알x 읷프렛 에서 직구해도 똑같은 제품이 배송되는것 아닐까? 가격만 싸다면 내가 직접 사지뭐. 라는 생각이 들곤하는데 .....
이런것에 너무 많은 신경을 소비하지 않으려고해요
원래 인간은 합리적인 생물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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