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네이버의 노예가 되기로 했습니다.
수년전 네이버는 검색 순위를 조작(거짓말) 했다고 해요.
거짓말 하는 사람을 믿을수 없는것처럼
거짓말 하는 기업도 마찬 가지라고 남자는 생각했어요.
한번 잃어버린 신용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는
몇배나 되는 노력을 해야만해요.
수 년이 지났지만,
네이버는 거짓말이나 찍찍하고
잘못한것에 대해서 둘러대는 기업일 뿐이었지요.
그래서 남자는 주로 '다음'과 '구글'을 이용했어요.
'다음'은 무럭무럭 성장해서, 카카오를 삼켰어요
아닌가? 카카오에게 잡아먹혔어요
'다음'을 잡아먹은 '카카오'는 미쳐가기 시작했어요.
수많은 똥을 싸기 시작했어요.
카카오 맵, 카카오 헤어샵, 카카오 대리, 카카오 택시, 카카오 페이, 카카오 뱅크, 카카오 주차 등등등
카카오에서 만든 이 사업들의 공통점은 '불편함' 이었어요. 남자에게는 카카오에서 출시한 모든 서비스가 엄청난 불편함으로 느껴졌어요.
원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사용하던 서비스들이 카카오가 손만 대면 오히려 불편하게 변해갔어요.
특히, 앱 디자인 자체가 조잡하고, 가독성도 떨어지고...
결국 남자는 카카오와 멀어지기로 했어요.
남자는 카카오맵을 삭제하고 네이버맵을 설치했어요.
네이버맵의 성능은 대단했어요.
별도의 네비게이션 앱이 필요없을정도로, 네이버맵은 네이게이션 기능까지 대체 했어요.
또한 별도의 추가앱 설치 필요없이, 네이버맵으로 예매, 예약, 후기검색 등 필요한 모든것이 가능했지요.
보고있냐 카카오?
네이버 맵을 통해서, 네이버와 친근해진 남자는
곧이어 네이버 쇼핑을 이용하기 시작했어요.
다나와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가격 비교 성능과
다양한 아이템들.
남자는 네이버 맵에 이어서 네이버 쇼핑과도 가까워졌어요.
그리고, 이제 "네이버페이 삼성카드"를 만들었습니다.
1년동안 사용해왔던, "현대카드"는 이제 안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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