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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복 바지(버커루)를 구입한 남자 via 패션플러스


남자는 작업복 바지를 구입했습니다.
실내용 작업복이 아닌 야외용 작업복이에요.



주머니가 덕지덕지 붙은 디자인의 작업복입니다.
남자 마음에 쏙 들어요.





남자에게는 다소 고가라고 느껴지는 가격이네요.
오래 입으면 되지 않을까요?

이 바지가 맘에 들어서 잘 입고 다니게 되면
지금 입는 작업복은 폐기해야겠어요.

지금 입는 야외용 작업복은 거의 15년 전에 구입했어요.
디키즈라는 브랜드의 건빵바지 (카고바지)  였는데, 코스트코에서 구입했습니다.

이제는 폐기해야할 때가 된것 같아요





제품 소개 페이지의 라벨은 30 입니다.
남자에게는 작네요.
그래서 포기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구매옵션에...더 많은 사이즈가 좌르륵.




남자는 81 (31~32) 사이즈를 구입했습니다.
기분이 좋아요.



버커루.
20여년 전에 유행했던 브랜드 인것 같은데요.
20여년 전에는 구입하기에 꽤나 부담스러웠던 가격이었던걸로 기억해요.

남자는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의류에 관심이 없긴한데,
살다가 살다가, 이 브랜드 옷도 입어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