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스마트폰 요금제를 변경해요.
남자는 완전 무제한을 3년동안 사용했어요.
스마트폰 구입했을때, 2년 약정 그리고 선택약정 1년.
총 3년동안 완전 무제한 요금을 사용해왔어요.

2023년 2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했군요.

무제한을 사용하면서도, 실제 사용했던 데이터량은 매우 미미합니다. 역시 '무제한' 이런 타이틀에 남자는 굉장히 약해요.
무제한 부페...남자는 부페에서 정말 많이 못 먹어요.
넷플릭스 같은 볼게 넘쳐나고, 게임패스 같은 플레이할게 넘쳐나는....무제한 환경에서는 재미가 급감이라도 하는것처럼, 남자는 잘 즐기질 못해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도 알고보니 마찬가지 였군요.
모든 재미 삭제 시키는 치트키. "무제한"

남자는 5G 심플 30GB 로 변경했습니다.
남자의 3개월 평균 사용량은 월 20G 정도 였네요.
물론 집에서 WiFi 를 사용했을때의 데이터 사용량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30G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사실 실제 절약되는 요금이 막 크지는 않은것 같지만, 퍼센트로 생각하면 큰것 같네요.

뭔가 혜택을 많이 받고 있었던것 같은데, 이런 혜택을 누릴려면 부지런해야 해요.
남자는 게으르죠.

로밍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안타까워요.
그런데 로밍이 뭔가요?

남자는 인터넷/TV 도 본의아니게 KT 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결합할인을 월 1.3만원 받고 있었나봐요.
결과적으로 할인 받는 금액이 0.8 만원으로 줄어들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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